식사할때 우리나라 사람한테 젓가락이 필요한 것 처럼 지하철과 스마트폰과 젓가락이, 같이, 같은, 줄거리 인것을 느꼈습니다 우선 앉아가는 좋은 방법을 생각합니다 우선 줄을, 가운데, 맨앞 , 맨뒤,피하고 그사이 중간 객차 문앞에 서있어요 혹 년장자나 몸이 불편해보이는 사람에게는 뒷사람에게 양보하는 모습도 보이면 훈훈한 분위기도되고요 자기는 줄맨마지막으로 가서 줄을 다시서면 좋지요 그다음 객차를 한번보내보고요 또한번보내보면 사람이 없는경우가 많아요 그래도 꼭 앉아가야 할경우가 있잖아요 신도림에서는1호선경우종로행은2분4분정도면오니 몇번보내는경우 도 있을수있지요 그래도 갈시간이 50분 정도 가는거리라면 꼭 앉아가야할경우 거꾸로 반대방향으로 몇정거장뒤로가서 예를든다면 서울역같은곳으붐비는곳이기때문에 많이내리고 타는곳이니깐요 약10분 정도 시간들여서 역방향으로 가서타세요 물론 변수가있긴하지요 단체손님 휠체어 타신분 어르신등등 항상변수가 있는것이 삶이지만요 지하철은 제일 변수가없는것이 자랑이라고 전생각합니다우선이만 줄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