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하철에서 수년간 보아왔던 대체로 대형 벽면의 팔짱 낀 사진들

여러명의 흰.까운입고 팔짱을 낀채 위에서 아래로 보는 분위기 명찰은 보이기도 하고 좁아서 인지 안보이기도하고
어린 초등학생한테 또는 환자한테 고압적인?자세로 느껴지지 않을런지요 혹 이렇게 청진기라도 목에메고 
혹시 어르신 부추기는 모습을 광고로 올렸다면 좋지 않았을런지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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